


언젠가 엄마가 뜨개수세미를 잔뜩 주셨다
아주머니들이 선물로 주셨다면서...
그런데 거품이 잘나다보니 은근 매력이 있어서
다이소에 간김에 실을 하나만 골라왔다~
요즘은 자꾸 시간을 흘려보내는것이 아깝다고 생각이들어 이것저것 많이하고 있는데 짜투리시간으로 만들기 정말 좋을듯!
작은도서관에서 동아리활동이나 특강을 위한 준비로도 생각하고 다양하게 떠볼계획이다
나름 첫작품 치고 나쁘지 않은듯~엄마한테 많이 떠서 갖다드려야징~♡



언젠가 엄마가 뜨개수세미를 잔뜩 주셨다
아주머니들이 선물로 주셨다면서...
그런데 거품이 잘나다보니 은근 매력이 있어서
다이소에 간김에 실을 하나만 골라왔다~
요즘은 자꾸 시간을 흘려보내는것이 아깝다고 생각이들어 이것저것 많이하고 있는데 짜투리시간으로 만들기 정말 좋을듯!
작은도서관에서 동아리활동이나 특강을 위한 준비로도 생각하고 다양하게 떠볼계획이다
나름 첫작품 치고 나쁘지 않은듯~엄마한테 많이 떠서 갖다드려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