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좋아하는 thing/실바늘이랑 놀기

수세미뜨기

by 빛나는 윤사서 2024. 3. 23.

언젠가 엄마가 뜨개수세미를 잔뜩 주셨다
아주머니들이 선물로 주셨다면서...
그런데 거품이 잘나다보니 은근 매력이 있어서
다이소에 간김에 실을 하나만 골라왔다~

요즘은 자꾸 시간을 흘려보내는것이 아깝다고 생각이들어 이것저것 많이하고 있는데 짜투리시간으로 만들기 정말 좋을듯!

작은도서관에서 동아리활동이나 특강을 위한 준비로도 생각하고 다양하게 떠볼계획이다

나름 첫작품 치고 나쁘지 않은듯~엄마한테 많이 떠서 갖다드려야징~♡

'좋아하는 thing > 실바늘이랑 놀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니3종  (1) 2024.07.10
탄탄 호보백만들기  (0) 2024.06.24
헤어밴드만들기  (0) 2024.06.24
티코스터만들기  (0) 2024.06.24
코코코 코바늘  (0) 2024.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