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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윤사서169

2025서울국제도서전 믿을구석터틀넥프레스 출판사수신지작가님한국도서관협회박정민배우차성진작가님 등등...재미난하루~주차비3만원ㄷㄷㄷ 2025. 7. 3.
뜨개휴식 2025. 7. 3.
슬링백 사형제 얼마전 엄마는 칠순기념으로 이모들과 스위스-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오셨다. 그때 내가만든 슬링백을 빌려메고 가셨는데 이모들이 이쁘다면서 본인들도 만들어달라고~~딸대신 이모들이 엄마여행을 동행해 줬는데 내가 그거라도 해줘야지~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만들어보았다하지만 곧 난관에 부딪혔다. 내스타일이 아닌걸로 만들려고하니 어떤스타일로 만들어야하나~고민고민...에이~~몰라 걍 해~~싸우질도 모르지만 각자 다른스타일로!일주일에 한개씩은 만든것 같다. 이제 한개 만드는데 이틀이면 가능. 생각지도 못한 스타일들이지만 나름 각자 개성이 맘에든다. 지난주 이모들에게 전달했는데 너무 좋아했다~그런데 생각지도 못하게 이모부들이 부러움의 눈빛으로 바라보심..한동안 슬링백은 안만들려고했는데ㅋㅋ 다시 시작해야되나...까짓것 하지 뭐... 2025. 7. 3.
내모습 지난번 아이들이 도서실에 와서 사진을 찍었더랬다. 인물사진이 필요하다고 부탁을해서 찍었었는데오늘 현상을해서 받게되었다너무 맘에드는사진흑백이라 분위기도있고 표정도 꾸밈이 없다이런편견없는 사진이 오랜만이라 더 반갑다아직은 성인이 아닌 청소년의 사진이라 그런가보다40이 넘으면 인생이 얼굴에 묻어난다고하는데저런 얼굴로만 살아가고싶다 2025. 6. 10.
동구스탬프투어 2025.05.14.수. 도서부동아리활동오늘은 도서부동아리가 있는 날! 인천민주로드에서 해설사 분께서 도움을 주셨다. 동구스탬프 투어도 함께 진행해서 1석 2조.도원역에서 만나 동구의 핫플레이스를 따라 이동하면서 해설사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배다리를 꼼꼼히 둘러보았다.배다리 헌책방을 지나만 다녀보고 직접 가보진 않았는데 좋은 기회였음. 이정하 시인 시집도 득템!!(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헌책방과 다양한 카페, 성냥박물관과 미니어처가죽공방...시간가는 모르게 신났음 ㅋㅋ미니어처 가죽공방에 반해서 한참이나 있다가 집에 겨우 감. ㅋㅋ 예뻐서 다 사버릴 뻔함. 다행히 3개로 진정.아이들덕분에 덩달아 힐링 했던 오늘. 2025. 5. 30.
경복궁과 청와대 2025.05.19. 월요일_교직원워크샵으로 경복궁과 청와대 다녀옴. 오늘은 아이들이 원적교를 가는날이라 선생님들의 워크샵이 있었다. 경복궁을 들러서 청와대로.오랜만에 와본 경복궁은 너무도 다른 풍경이었다. 한복을 입은 외국인들로 인해 절로 웃음이 나왔다. 우리나라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음을 직접 실감했다고나 할까?ㅎ 아이부터 어른까지 우리는 잘 입지 않는 아주 화려한 한복들로 나들이를 하고 있었다.그런 낯선 풍경을 가로질러 청와대로 향했다. 정문이 아니라 후문으로 . 거기에는 길우샘의 지인분께서 안내를 맡아주시기 위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청와대에 근무하신다니~그것부터가 존경스러움~!이곳저곳의 역사와 쓰임, 변화를 이야기 해주셨고 청와대는 샹들리에 맛집이라는 것 또한 알게 되었다. 멋진 작품들.. 2025. 5.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