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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서 주저리

내모습

by 빛나는 윤사서 2025. 6. 10.

지난번 아이들이 도서실에 와서 사진을 찍었더랬다. 인물사진이 필요하다고 부탁을해서 찍었었는데
오늘 현상을해서 받게되었다

너무 맘에드는사진
흑백이라 분위기도있고 표정도 꾸밈이 없다
이런편견없는 사진이 오랜만이라 더 반갑다
아직은 성인이 아닌 청소년의 사진이라 그런가보다
40이 넘으면 인생이 얼굴에 묻어난다고하는데
저런 얼굴로만 살아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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