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윤사서 주저리

쌍화차와 뱅쇼

by 빛나는 윤사서 2025. 4. 14.

아니 봄이라며...왜케 추워!
일요일에 비도오니 죙일 잠자며 집콕하다가 찌뿌둥해서 추운데도 불구하고 산책나옴. 근데 넘 춥당~~
차나 한잔하자며 들어간 커피숍이 인테리어는 이쁘네
뱅쇼를 시켰는데 내가 레몬을 너무 꾹꾹 눌러서 너무 시어져버림ㅋㅋ 아이셔~
노른자띄운 쌍화차는 달달하니 고소하더만 그거 시킬걸그랬나ㅋ 찻잔도 예쁘니 좋다
언능 가서 삼겹살 파티해야지~

'윤사서 주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모습  (1) 2025.06.10
봄이 오나봄  (0) 2025.04.14
배부른 하루  (0) 2024.10.30
미리만난 2025 다이어리  (9) 2024.10.14
내몸은 지금 어떨까?  (2) 2024.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