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도 아닌데 왜 가을에 살이찌냐구~ !
라고 물으신다면 내가 무엇을 먹었는지 고민해보라~
할것도 없이 계속 먹었다ㅋ 그것도 고열량으로!
머리는 길어지니 거슬려서 볶아버리고
벼르던 점심회식은 오늘에야 성사되었다
든든하고 바삭하고 맛났던 장어덮밥이었지만
김치가 너무 그리웠다구~
집들이에 가서는 짬뽕,짜장,탕수육,보쌈,족발,닭강정에
입가심으로 아이스림까지!
아~~오늘은 먹느라 피곤했으니 쉬는건 내일하자ㅋㅋ
이별이 다가오니 밥먹자는 약속이 많구먼.
마지막을 아쉽지않게 잘 마무리해야지.
앞으로의 계획도 잘 세워보자고 다짐한 오늘.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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