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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서 주저리

배부른 하루

by 빛나는 윤사서 2024. 10. 30.

추위를 견디게 해줄 새로운 슬리퍼!
무릎담요뜨기 자원봉사 완료! 11월은 2개 도전!
크다커~~ 받는분의 겨울이 따뜻하길...
새로운 머리스타일이 맘에 든다ㅋ
같이 점심먹으러 '온센' 방문
장어튀김덮밥이라고~ 든든하구먼!
입가심을 위해 '써니구락부'에서 라임에이드~상큼!
저녁은 집들이~새로운 삶을 응원해요!

말도 아닌데 왜 가을에 살이찌냐구~ !
라고 물으신다면 내가 무엇을 먹었는지 고민해보라~
할것도 없이 계속 먹었다ㅋ 그것도 고열량으로!

머리는 길어지니 거슬려서 볶아버리고
벼르던 점심회식은 오늘에야 성사되었다
든든하고 바삭하고 맛났던 장어덮밥이었지만
김치가 너무 그리웠다구~

집들이에 가서는 짬뽕,짜장,탕수육,보쌈,족발,닭강정에
입가심으로 아이스림까지!

아~~오늘은 먹느라 피곤했으니 쉬는건 내일하자ㅋㅋ
이별이 다가오니 밥먹자는 약속이 많구먼.
마지막을 아쉽지않게 잘 마무리해야지.
앞으로의 계획도 잘 세워보자고 다짐한 오늘.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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