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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서 주저리

화도진공원_잠깐 땡땡이

by 빛나는 윤사서 2024. 4. 4.

보고서 제출하러 들렀어요~
화도진~인천시기념물2호!
이곳이 진정 화장실인게야?
어쩐지~~봉사클럽 덕분에 관리가 잘된거군요^^
날씨좋고~나무 이쁘고~
할머님들께서 광합성중이세요~
넓직한 한옥~살고싶당!
놀러온 까치와 넘 멋진 담장
나가는길도 정갈하네
담장 너머로 몰래~~

월보고서 제출 겸 도서관에 왔다가~ 매번 가보고 싶었지만 기회가 안되서 지나쳤던 화도진 공원을 들렀다.

날씨좋고~~벚꽃나무를 옮겨심는 공사중이라 좀 어수선~내년에는 더 이뻐지겠군!

연세많으신 분들께서 비타민D합성을 위해 많이 나와계셨다. 요기가 문화재인줄도 모르고 문화해설사는 왜있지? 라고 생각했는데 전시관도 있었다. 사진으로 다 보여주면 재미없으니까 ~인천에 숨어있는 작은 보석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ㅋ

아이들 데리고 와야징~ 한옥집은 진짜 볼매고 넓은 마당에 물이 샘솟는 우물이랄까? 그것도 있어서 신기했다. 나도 언젠가 너른 마당이 있는 내집은 지어야징~! 작지만 매력넘치는 화도진 공원을 들러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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