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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서 주저리

1년이 사라짐

by 빛나는 윤사서 2026. 4. 3.

이렇게 게으름을 피우니 블로그에 1년이 사라지지ㅡ.ㅡ
뭐가 그리 바빴나~~가죽공예,  뜨개질, 학점은행제 수업도 듣고~바쁘게 살긴했다.

틈틈히 사진 올려야지. 꺼내보게ㅋ

올해는
정리와 건강이 계획.
잡동사니 버리고 정신없는 머리속도 가볍게하고
이제 게을러지고 쑤시는 몸을 나도 만들어보자
언제까지 아프게 살거냐고요~
이뻐져야 자신감도 생기지~^^

올해는 잘 기록해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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